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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기초시설 온실가스 최적관리 본격 시동
켐익코퍼레이션  2010-11-16 13:08:27, 조회 : 2,766,

환경기초시설 온실가스 최적관리 본격 시동

◇ 폐기물부문 관리업체로 지정된 전국 330여개 환경기초시설 대상온실가스 관리 순회설명회 개최◇ 공공시설에서 배출되는 약 700만CO2톤의 온실가스 체계적 관리


□ 환경부는 금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온실가스-에너지 목표관리제*의 폐기물 부문 관장기관으로서 폐기물 부문 관리업체들의 제도 적응을 돕기 위하여 지역별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○ 이는 대부분 지자체 및 공공기관 소유의 환경기초시설인 폐기물 부문 관리업체 특성상, 업체수(23개) 대비 사업장수(330여개)가 많고, 배출량 산정 등에 관한 전문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관리업체별 제도 준비에 어려움이 많다는 건의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으로,
○ 11월 15일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(16일), 부산(17일), 서울(23일), 제주(25일) 지역을 순회하여 개최될 예정이다.
   *「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」에 따라 온실가스 다배출(에너지 다소비) 업체에 온실가스 감축목표(에너지 절약목표)를 부과하고 관리해 나가는 제도

□ 이번 설명회에서는 폐기물부문(매립, 소각, 하·폐수) 관리업체에서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과 명세서* 작성 요령 등에 관해 현장에서 직접 활용이 가능한 실무중심의 기술지원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.
   * 명세서 :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 제44조과 동법 시행령 제34조에서는 관리업체가 사업장별로 매년 3월 31일까지 최근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소비량에 대해 측정·보고·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작성하여 보고
  ○ 이에 따라 당장 내년 3월까지 제출해야 하는 2007~2010년간의 온실가스 배출량 명세서 작성은 물론 향후 온실가스 감축전략 수립 등 제도 순응을 위한 지식과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□ 환경부는 폐기물 부문 관리업체가 순조롭게 적응함으로써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,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·교육과 함께 관리업체에 대한 기술적·행정적 지원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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