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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기관 및 보육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부실...
에코맥  2009-08-07 11:52:03, 조회 : 5,389,

의료기관 및 보육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, 부실한 것으로 나타나  

◇ 환경부가 지난해 전국 8,318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등 관리상태를 점검
   한 결과, 79개 시설에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이 초과(46개)되는 등 법령을 위반
   한 것으로 확인
  - 이중 민감•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의료기관(15개), 보육시설(11개)이 실내
    공기질 유지기준을 가장 많이 초과
◇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(71개 시설 8,126만원) 및 개선명령(44개 시
   설) 등 조치


□ 환경부는 지난해 지하역사,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(8,318개소) 및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(383개단지)의 실내공기질 등 관리상태를 점검한 결과,

○ 다중이용시설의 경우, 조사대상 8,318개소 중 총 79곳의 다중이용시설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초과, 자가측정 의무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밝혔다.


※ ’08.1.1부터 적용대상 보육시설이 확대됨에 따라 대상시설수 급증

(국공립보육시설 → 국공립•법인•직장•민간 보육시설로 확대 적용)

○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시설로는 의료기관이 1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, 그 다음으로는 보육시설이 11건, 대규모점포가 8건 등이었고, 기준초과 항목은 의료기관과 보육시설은 대부분 총부유세균이, 대규모 점포는 폼알데하이드가 기준을 초과된 것으로 나타났다.

출처 : 환경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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